러 드론 우크라 쇼핑몰 공습, 16명 사망
- 2026년 8월 21일 러시아 드론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고향인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의 쇼핑몰을 공습해 초기 15명 사망·130명 부상이 집계됐고, 이후 사망자는 최소 16명, 부상자는 130여 명으로 늘었다(사상자 약 145명).
-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한 시점에 2차 공격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공습에 대해 반드시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 참사 하루 뒤인 8월 22일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을 향한 공습이 이어져 최소 5명이 숨졌다.
- 러시아의 도심 폭격이 계속되며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망자는 1년 전보다 약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은 8월 23일 러시아 내 북한군이 8500명, 드론 운용병 400명 규모이며 최대 5만 명 추가 파병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