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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세공정 저항 신기술 세계 최초 구현
경제 · 갱신 2026-08-22
-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21일 AI 반도체용 초미세 배선의 저항을 45% 낮추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 이 기술은 반도체 공정 미세화 과정에서 한계로 지적돼 온 배선 저항 증가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삼성전자는 GIST(광주과학기술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초미세 공정 한계를 넘을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삼성 파운드리는 2026년 4월 2나노 공정에서 발열과 면적 효율을 동시에 개선한 기술을 공개한 바 있다.
- 배선 저항 저감용 신소재와 관련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2024년 10월 2나노 공정 라이너에 루테늄을 처음 도입한 기술을 공개했고, 머크는 2026년 2월 몰리브덴 소재를 앞세웠다.
- 관련 소재·공정 분야에서는 2026년 2월 그래핀의 산업 제품화(삼성·LG·포스코), 2026년 5월 케이씨텍의 CMP 기술 기반 일본 독점 반도체 핵심소재 국산화 추진이 보도됐다.
- SK하이닉스는 2023년 6월 D램 미세공정 한계를 3D D램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돌파하겠다고 밝혔고, 송재혁 삼성전자 CTO는 2025년 2월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핵심으로 패키징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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