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서버 15% 인상
- 엔비디아가 고객사에 AI 칩 탑재 서버 가격을 15% 이상(일부 보도는 최대 15%) 인상하겠다고 통보한 사실이 2026년 8월 22~23일 다수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 인상 배경으로는 D램 등 메모리 반도체 품귀와 가격 급등이 지목됐으며, 적용 시점은 내년부터로 전해졌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 강화가 원인으로 함께 거론됐다.
- AI 서버를 구매하는 빅테크 등 고객사의 AI 인프라 투자 비용 부담이 커진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 앞서 2025년 11월에는 D램 부족으로 AMD 등 GPU 가격 인상이, 2026년 5월에는 TSMC의 3나노 공정 가격 최대 15% 인상 전망이 보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