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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드론, 러 물류센터 타격
해외 · 갱신 2026-08-23
- 2026년 8월 22일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야간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2위 온라인몰 오존(Ozon)의 물류창고가 타격을 입고 운영이 중단됐다고 보도됐다.
- 같은 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정유공장 타격을 주장했고 양측은 드론 457대 격추 공방을 벌였으며, 쇼핑센터 참사 이튿날 이어진 상호 공습으로 양국에서 최소 5명이 사망했다.
- 우크라이나는 7월 19일 모스크바 물류센터 공격(8명 사망)을 시작으로 7월 하순부터 '러시아판 아마존' 와일드베리스 물류시설을 연쇄 타격했고, 7월 23일 보도에서 손실 규모가 1조1000억원대로 제시됐으며 8월 12일 폭격에서는 1명이 사망했다. 8월 5일 보도에서는 18일간 5조원 규모 물류허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 8월 16일에는 모스크바주를 겨냥한 역대 최대 규모 드론 공격으로 물류창고·와일드베리스 시설·로켓 연료 공장 등이 타격됐고, 키이우와 모스크바가 동시에 공격받았으며 우크라이나는 1000㎞ 후방까지 닿는 고속 스텔스 드론 '브라보'를 투입했다.
- ISW는 8월 17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물류·방산 핵심 거점을 연쇄 타격했고 러시아 방공망이 한계를 드러냈다고 평가했으며, 8월 21일에는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 공항 AI 드론 타격 계획을 취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러시아 측 공습도 계속돼 7월 30일 우크라이나 전역 탄도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최소 8명이 사망했고, 8월 5일에는 키이우와 오데사가 타격돼 우크라이나 물류망 피해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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