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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달 남극 얼음 탐사선 발사
해외 · 갱신 2026-08-23
- 중국 달 탐사선 '창어 7호'가 이르면 2026년 8월 24일 발사될 예정으로, 발사 이틀 전인 8월 22일 보도에서 '가장 야심찬 달 탐사 임무'로 소개됐다.
- 임무 목표는 달 남극 지역의 물·얼음 존재 여부 확인과 자원 탐사이며, 궤도선·착륙선·로버·비행 탐지기 등으로 구성된다.
- 2025년 1월 보도에서 2026년 발사가 예고됐고, 2026년 3월 중국 당국이 연내 발사 계획을 재확인했다.
- 발사 약 2주 전인 2026년 8월 11일, 중국의 한 로켓이 발사 85초 만에 폭발하는 사고가 보도됐으며, 8월 10일에는 달 탐사·연구기지 운영에 로봇을 투입한다는 계획이 전해졌다.
- 중국은 2025년 한 해 우주 발사를 73회 실시해 자체 신기록을 세웠고, 2026년 5대 주요 임무로 달 탐사, 소행성 샘플 회수, 유인 우주정거장, 차세대 우주선, 우주망원경 발사를 제시했다.
- 미국은 2026년 4월 아르테미스 2호 발사에 성공했으며, 미·중 달 착륙 및 자원 선점 경쟁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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