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첫 포유류 H5N1 조류독감 확인
- 2026년 6월 20일 호주에서 H5N1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처음 검출됐으며, 검출 초기에는 대량 폐사 증거가 없다고 발표됐다.
- 2026년 6월 22일 호주 당국이 H5N1 첫 발견에 따른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 2026년 8월 3일 갈매기 49마리가 죽은 사례가 확인되며 호주 내 H5N1에 의한 첫 집단 폐사로 보고됐고, 8월 5일 첫 집단 폐사 사실이 재확인됐다.
- 2026년 6월 남극 지역 바닷새를 통해 호주로 유입되는 조류독감 확산 경로가 확인됐다.
- 2026년 6월 조류독감으로 한 섬 전체 남방코끼리물범의 75%가 폐사한 사례가 보고됐다.
- 2025년 3월에는 세계 최초로 조류독감에 감염된 양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